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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우리 갈 길 보여주는
  작성자 한국복음서원   작성일 2007/01/23 22:31   조회수 13,163
  첨부파일  

우리 갈 길 보여주는

십자가의 길 - 열매 맺는 길

 

 

 

찬송 해설

자기 생명 미워할 때 초월 기쁨 누리네


이 찬송가는 포도나무의 일생을 묵상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알도록 이끌립니다. 마태복음 7장에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 협착한 길을 가라’고 말씀하신 것같이 우리 안에 있는 왕국 생명의 요구는 가장 높습니다. 왕국 생활 안에서 우리의 동기는 하나하나 처리 되어야 합니다. 옛사람, 자아, 육체, 사람의 관념, 세상의 영광을 얻으려는 동기 등은 모두 좁은 문 밖에서 처리되어야 합니다.


이 찬송가는 원래 불어로 쓰인 산문체였습니다. 영어로 번역된 것을 워치만 니 형제님이 중국어로 번역했습니다. 위트니스 리 형제님이 찬송가 2집을 편집할 때, 니 형제님은 그것의 가사를 수정하였으며 3절을 추가하여 완성하였습니다.


그것은 편하거나 쉬운 길이 아님


1942년 상하이 교회에서 워치만 니 형제님에 관하여 큰 소요가 일어났을 때, 니 형제님은 자신을 위해 한 마디도 변명하지 않았으며 당시의 상황을 평정하기 위해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십자가의 공과를 배웠고, 그의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따라 살며 십자가의 생활을 살았습니다. 당시의 소요 때문에 그의 사역은 6년 동안 멈추게 되었습니다. 그 고난의 시기에 그는 그의 사역을 회복하기 위해 시도하지 않았으며, 다른 일을 하려고 시도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주권적인 손아래서 침묵하였습니다. 긴 시험의 기간 동안 그는 자신을 전적으로 그리스도의 죽음의 제한 아래 두었으며 그리스도께서 그의 생명이심을 체험하였습니다.


어두움이 다하고 여명이 밝을 때, 주님은 1948년의 상하이 교회의 부흥을 통해 그의 사역을 회복하셨습니다. 한 번은 집회 가운데서 성도들에게 이 찬송가를 부르도록 권하면서 포도나무의 일생을 말했습니다. 포도나무는 여러 가지 고난과 다룸을 받지만 여전히 열매를 맺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합니다. 


이 찬송가는 포도나무의 일생을 묵상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알도록 이끌립니다. 마태복음 7장에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 협착한 길을 가라’(13-14)고 말씀하신 것같이 우리 안에 있는 왕국의 생명의 요구는 가장 높습니다. 왕국 생활 안에서 우리의 동기는 하나하나 처리 되어야 합니다. 옛사람, 자아, 육체, 사람의 관념, 세상의 영광을 얻으려는 동기 등은 모두 좁은 문 밖에서 처리되어야 합니다.포도나무가 성장하는 과정은 제멋대로 자라나는 광야의 야생초와 같지 않습니다. 또한 포도나무는 꽃을 피우지만 작아서 그 꽃이 거의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는 버팀목에 묶여 제멋대로 자랄 수 없으며, 어려움을 만나지 않고 피하려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없습니다. 그 외에 포도나무는 더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 잘려야 합니다(요 15:2하). 포도원의 주인은 거침없고 철저하게 포도나무를 다룹니다.


생명의 원칙은 얻는 것에 있지 않고 잃는 것에 있음


사람의 눈으로 볼 때 포도나무가 받는 것들은 손실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가사 속에 얼마나 적극적인 영이 있는지요! “그의 모든 것을 탈취하여 비어 있게 만드는 손에게 온전히 다 드립니다. 생명 낭비하지 않고 열매 더욱 맺게 합니다.”(원문 직역) 포도나무의 생명이 자라면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지만 여전히 태양의 뜨거운 열이 필요합니다. 나뭇잎은 태양 빛에 의해 말라 떨어지지만 열매는 더욱 익어갑니다. 수확의 날에 손으로 열매를 따고, 발로 밟아 포도나무의 모든 풍성이 술틀에서 강물과 같이 기쁨을 사람들에게 전해 줍니다. 그러나 포도나무의 모양은 모든 것을 다 주고 스산한 모습으로 어둠 속에 들어갑니다. 추운 겨울에 그는 홀로 외롭게 얼어붙은 땅에서 모든 의심과 오해를 참고 견딥니다. 엄동설한은 지나가고 또 봄이 오면 포도나무는 다시 새 생명의 순환을 시작합니다. 이전에 당한 괴로움 을 원망하지 않고 열매 맺기를 준비합니다. 또한 잃어버린 것 때문에 헌신을 주저하지는 않습니다.


포도나무의 일생을 통해 우리는 영적인 계시를 받습니다. 생명의 원칙은 얻은 것에 있지 않고 잃은 것에 있습니다. 마신 것에 있지 않고 쏟은 것에 있습니다. 가장 큰 능력은 사랑으로 자신을 버리는 것입니다. 깊은 죽음 겪은 사람 가장 많이 줄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엄한 사람이 하나님께 선택받습니다. 자아 처리 받은 자만 다른 사람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습니다. 손해를 입거나 벗겨지는 등의 십자가를 못 누린 사람은 소리 나는 구리일 뿐입니다. 자기 생명 미워할 때 초월 기쁨 누릴 수 있습니다.

생명 낭비하지 않고 열매 더욱 맺도록


열매 맺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포도나무는 열매를 맺기 전에 많은 제한을 받아야 합니다. 태양과 바람과 비와 뜨거운 열과 추위 등이 그러한 것입니다. 꽃은 피어도 작아서 영광스러움이 없고 아무도 주목하지 않습니다. 자랄 때는 버팀목에 묶여 제멋대로 할 수 없습니다. 열매 맺기 위해 양분을 공급 받지만 잘리고 부서짐도 따라옵니다.


그리스도인의 생활 가운데 진정한 열매 맺음은 포도나무와 같이 해마다 철따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주님의 회복 안에서 주님의 확산을 위해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은 단시일 안에 열매 맺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포도나무는 고난을 통과하고 때가 되었을 때 비로소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가 열매 맺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은 낭비가 아닙니다. 포도나무의 기다리는 시간은 생산의 시간입니다. 포도나무에게는 겨울도 생산의 시간입니다. 결국 때가 되면 열매를 맺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교회의 번식과 건축을 위해 겪는 모든 고난과 다룸은 모두 헛되지 않습니다. 그 모든 것은 우리에게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영적인 안목을 주시어 생명의 원칙을 정확하게 헤아릴 수 있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또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걷게 하시고, ‘포도나무의 일생’을 체험하게 하시어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기 위해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김순희
~"가슴이뜨거워집니다~나의일생을드려~그리스도의몸의"건축을위해~열매맺을수있기를~소망합니다~주님을더욱"사랑하며~^*^~!! 삭제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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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기묘해 아버지, 아들, 성령
 만세반석 열으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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