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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보라 하늘 보좌 위에
  작성자 한국복음서원   작성일 2007/04/27 16:06   조회수 61,767
  첨부파일  

보라 하늘 보좌 위에
주님을 찬미함-그분의 높여짐


5. 영-광 얻은 그-는 이제 만-유 포함한-성령
인-자 예수 모-든 역사 성-령 안에 있다네

6. 그-가 영광 얻-을 때에 교회도 영광 얻-었네
이 영-광을 성-령 안에 모-든 지체 누리네

7. 보-라 하늘 보-좌 위에 인-자 예수 앉-았네
만-유의 주 우-리 구주 영-광의 관 쓰셨네

8. 보-라 주가 분-배하네 그-는 우리 모-든 것
조-성하여 산-출하네 영-광의 이기는 자
 
 
찬송 해설

우리의 하나님은 경륜이 있으십니다. 이 경륜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완성됩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경륜을 완성하는 것과 그분의 인성은 매우 중요한 관계가 있습니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육체가 되셨을 때 인성을 입으셨으나 그분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에 인성을 벗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는 더 이상 인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관념은 성경에 맞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사람의 신분으로 인간 생활을 사시고, 하나님­사람의 신분으로 죽음을 통과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에도 여전히 하나님­사람이십니다. 마태복음 24장 30절에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그분은 인자로서 능력과 영광으로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의 경륜은 그분의 죽고 부활하심을 통해 새 창조 안에서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을 가진 많은 하나님 사람들을 얻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륜의 최종 완성인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인 집대성이며 총체입니다.

그분은 하나님께서 높이셔서 영광과 존귀를 얻으신 사람임

찬송가 115장은 하나님과 사람의 두 본성을 지닌 그리스도의 놀라운 신분을 계시합니다. 1절에서 “보-라 하늘 보-좌 위에 인-자 예수 앉-았네 하-나님이 높-인 사람 영-광의 관 쓰셨네”라고 합니다. 히브리서 2장에 따르면 예수님은 그분의 승천 안에서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셨다고 합니다(7, 9절). 영광은 그분의 신성한 아름다움이고, 존귀는 그분의 미덕의 보배로움과 그분의 지위와 관련된 위엄의 가치입니다. 승천 안에서 하나님은 영광과 존귀로 그분께 관을 씌우시고 그분을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장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계시합니다. 그분은 하나님을 말해 내셨고 하나님을 나타내셨습니다. 2장은 그분이 사람의 아들로서 사람이신 것을 계시합니다. 이것은 아주 큰 계시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하나님은 영원 과거부터 사람이 이 땅을 관리하도록 정하셨고 오는 세상을 다스리도록 명하셨기 때문입니다(5-8절).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하나님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다스리는 권위를 가지고 하나님을 대표하도록 첫 사람 아담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창조된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실패하였습니다. 사람은 사탄이 주입한 독에 중독 되어 타락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창조된 사람은 파괴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시편 8편에서 시편 기자는 감동되어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3-4절)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감동 아래에서 시편 기자는 창세기 1장의 말씀을 반복하면서 아담 안에서 잃은 것을 회복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아담 후에 누가 이 예언을 이루었습니까? 바로 둘째 사람 예수님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고 사람이 잃은 것을 회복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주 예수님께서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셨다고 말할 때, 우리는 그분이 인성 안에서 인자의 신분 안에서 높여지신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인성을 입은 인자이신 주님은 이제 승천하셔서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셨습니다. 얼마나 놀랍습니까? 그래서 2절은 “몸-을 갖고 다-시 살아 승-천한 사람일세”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예-수 안에 사-람은 높여졌네

3절은 하나님­사람의 낮춰짐과 높여짐을 보여 줍니다. 그분의 육체 되심은 “이-땅에서 예-수 안에 하-나님 낮춰-지고”라고 합니다. 그분의 낮춰짐은 빌립보서 2장에서 충분히 계시하고 있습니다. 먼저 그분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자신을 비우셨습니다. 이어서 그분은 종의 형체를 가지시고 사람들과 같이 거하며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분은 사람의 모양 안에서 더 깊이 자신을 비우고 낮추셨으며 죽기까지 복종하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6-8절).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그분의 낮추심의 정점이었습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십자가의 죽음이 저주였습니다. 이방인에게는 그것이 죄인이나 노예의 사형을 집행하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그것은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자기 자신을 극도로 낮추셨지만, 하나님은 그분을 가장 높은 정점까지 높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셔서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의 모든 무릎을 예수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게 하셨습니다(9-11절). 하나님은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부활과 승천은 하늘에서 예수님 안에 사람이 높여진 것입니다.

그분은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심

4절은 예수 안에서 하나님과 사람의 연결과 연합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육체가 되신 것은 다만 하나님께서 사람의 형상을 나타내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육체가 되신 것은 신성한 본질에 사람의 본질을 더하여 신성과 인성의 연합으로 이루어진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온전한 사람인, 신성과 인성을 가진 유일한 하나님­사람을 산출한 것입니다. 그분은 가장 아름답고 뛰어난 신분을 지니신 예수님이십니다. 또한 그분은 땅에서 인간 생활을 하심으로써 하나님의 신성한 속성을 나타내시고, 하나님을 사람 안에서 선포하셨습니다.

또한 그분은 하나님과 연합한 참 사람이십니다. 그분은 죽고 부활하심으로써 신성과 전혀 무관한 인성의 본질을 거룩하게 하고 높이 올려 변화시켰습니다. 그분께서 부활을 통해 인성을 입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나타내셨기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영광을 얻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분께서 육체가 되심으로 하나님을 사람 안에 이끄신 것처럼 그분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사람을 하나님 안으로 이끌어 하나님의 맏아들로 태어나셨습니다. 그분은 인성 안에서 영광을 얻으신 첫 번째 사람이십니다. 지금은 그분의 많은 형제들이 영광 받기로 예정되었으며, 영광 안으로 이끌릴 것입니다(롬 8:30, 히 2:10). 믿는 이가 영 안에서 구원의 창시자인 인자이신 그분께서 이미 영광과 존귀로 면류관을 쓰신 것을 볼 때 얼마나 위로와 격려를 받는지!

영광을 얻으신 예수님은 이제 만유를 포함하신 성령

그리스도의 승천과 영광을 얻는 것이 우리의 주관적인 체험이 될 수 있는 비결은 만유를 포함하신 영에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그분의 부활 안에서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을 그 영으로 부으셔서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그분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한 몸이 되도록 침례를 주어 교회를 산출하셨습니다. 오늘날 그 영이신 그분 자신은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와 연합하여 한 영이 되셨습니다. 그분은 우리 안에 계시며 우리와 함께 생활하고 함께 행하여 우리에게 주관적으로 하나님­사람의 연합을 체험하게 합니다. 주님께서 얻은 하나님­사람의 연합의 확대와 확장인 교회를 통하여 그분은 하나님의 경륜을 완성할 것이며 하나님­사람의 연합의 총체이며 최종 완성인 새 예루살렘을 산출할 것입니다.

성도들은 보좌에 앉으신 만유의 주가 ‘그 사람’, ‘하늘에 앉은 사람’인 것을 보아야 합니다. 그분은 인자의 신분으로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셨습니다. 또한 그분은 인자의 신분으로 영원히 존귀와 영광을 얻으실 것입니다. 그분이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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