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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주여 내게 성령 부어
  작성자 한국복음서원   작성일 2007/09/12 13:59   조회수 22,402
  첨부파일  
주여 내게 성령 부어
성령의 충만 - 공기
 

찬송 해설
내어 쉬고 들이마심의 비결

자연계 안에서 공기를 내어 쉬고 들이마시는 것은 인류가 생존하는데 반드시 있어야 할 생명의 현상입니다. 영적인 세계 안에서도 내어 쉬고 들이 마시는 생명의 호흡을 하는 것 역시 믿는 이의 생활을 위해 중요하면서도 관건적인 삶의 비결입니다. 심슨(A.B. SIMPSON)이 쓴 이 찬송은 가사가 간단명료하게 우리를 깊은 체험 안으로 이끕니다. 공허하고 메마른 마음을 신성하고 달콤한 풍성 안으로 들어가도록 인도합니다.

“내어 쉬고 들이마심”은 이 찬송에서 반복하여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저자는 이것으로 이 시(詩) 전체의 축과 살로 사용했습니다. 1절은 기도로 시작합니다. “주여 내게 성령 부어 마시게 가르치며” 여기에 계시와 체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활 안에서 주님께서 이미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음을 아는 것은 계시 방면입니다(고전 15:45하). 영은 원문으로 호흡, 즉 프뉴마(pneuma)입니다. 체험적인 방면에서 볼 때 영이신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 들어오시기를 원하시며, 우리는 실재로 호흡할 수 있습니다(요 20:22). 주님은 호흡해 내시고, 우리는 들이마십니다. 이렇게 내어 쉬고 들이 마심을 통해 신성한 생명의 호흡이 우리 온 존재를 충만하게 합니다. 이어서 “주의 품에 죄와 자아 쏟게 도와주소서!”라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와 주님 사이의 공간적인 거리를 가깝게 하는 아주 적절한 표현입니다. 우리는 죄와 자아를 뿜어내고, 그분의 생명과 풍성을 들이마셔 그분과 하나 됩니다. 
 
기적적이면서도 정상적인 체험

많은 믿는 이들이 성령으로 충만 되기를 추구하지만 그 길을 얻지 못합니다. 그래서 2절은 우리 자아를 뿜어내고 비움을 통해 몸부림과 노력을 멈추고 자신의 약함과 강함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합니다. 들이 마심을 통해 하나님 자신을 얻고, 긍휼과 은혜를 누림으로 그분의 생명과 모든 것을 받아들입니다. 이어서 몇 구절이 같은 체험을 보여줌으로 우리에게 대조를 보여줍니다.
"죄의 법의 고통 내쉬어 … 주의 성결 풍성 마셔"
"나의 근심 내쉬고 주의 기쁨 위로 평강 안에 들이마시네"
"나의 질병 뿜어내고 주의 치료 마시네"
"내 사모함 내쉬며 주의 응답 마시오니"
 
이러한 것들은 우리에게 기적적이면서도 정상적인 생명의 체험이 되어야 합니다. 한 면으로 하나님은 존귀하고 위엄 있으며 위대하십니다. 다른 한 면으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호흡이십니다. 그분은 호흡해 내시고 우리는 들이마십니다. 이러한 내쉼과 들이마심은 우리에게 생명을 얻게 하고 거룩하게 하며 우리에게 있는 모든 점과 주름잡힌 것들을 제거합니다. 우리가 생활 가운데 이러한 비결을 배우고 그분 앞에 나가 깊은 곳에서부터 그분을 부르짖으면 생명의 호흡이 충만하게 될 것이며, 영적인 생명도 건강해질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외적으로 도움을 주시고 부축하시는 분으로 체험할 뿐만 아니라 더욱 우리 안에서 생명과 공급이 되시는 분임을 체험할 것입니다.

간단하면서 지속적인 습관

공기는 인류가 돈으로 살 필요 없이 어디서나 얻을 수 있는 매우 귀한 것입니다. 영적인 공기도 우리에게 동일하게 중요하며 매우 편리합니다. 이러한 귀한 공기는 기도를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과 교통하며 기도 가운데 그분을 의지하는 것을 배우고 공기와 같이 그분의 임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구약의 신언자 예레미야는 그러한 체험이 있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 주께서 이미 나의 음성을 들으셨사오니 이제 나의 탄식과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가리지 마옵소서”(렘 3:55-56)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고통스럽고 비천한 깊은 감옥에서 영적인 호흡을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 격려 받고 위로를 받았습니다. 신약에서 바울도 우리에게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부탁합니다(살전 5:17).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은 호흡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하는 가장 간단한 길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을 부르는 것은 소리를 내기도 하겠지만 잠재의식 속에서 무의식중에 부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육신의 호흡이 무의식중에 이뤄지는 것과 같은 진정한 호흡입니다. 이 찬송가에서는 “내어 쉬고, 들이마셔”  “순간순간 주님 자신 생명으로 호흡해 내어 쉬고 들이마셔”, “깊이 들이마셔”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투가 점차적으로 강화되는 것은 우리가 무의식중에도 여전히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습관이 세워지도록 계속해서 주님의 이름을 불러야 함을 나타냅니다.

온전한 생명의 표현

우리가 깊이 이 찬송가를 읊조리며 그 안으로 깊이 들어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호흡해 들이기를 얼마나 갈망하시는지 만지게 됩니다. 우리가 약하든 강하든 다만 내어 쉬고 들이마심을 통해 충만하게 될 수 있습니다. 죄의 묶임이 얼마나 다스리든 다만 내어 쉬고 들이마심을 통해 묶였던 것이 풀리게 되고, 거룩하고 풍성한 생명을 온전히 누릴 수 있습니다. 근심과 걱정이 괴롭혀도 다만 내어 쉬고 들이마심을 통해 주님 안에서 기쁨을 누릴 수 있으며, 그분의 사랑스런 보호하심을 체험하며 혼 안에서 진정한 안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질병이 휘감겨 괴로워도 다만 내어 쉬고 들이마심을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치료를 얻을 수 있으며 그분이 주시는 평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그분의 갈망과 사모함을 내어 쉬면 그분은 우리의 인생의 풍랑을 잔잔하게 하시며 모든 의심과 두려움을 제거하시고 그분이 우리의 유일한 답이 됩니다. 하나님께 속하고 그분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내어 쉬고 들이마심을 통해 그분과 하나 되며, 그분의 모든 어떠하심과 소유를 누려 그분의 온전한 표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형교
ㅇ! 감동적 인죠 삭제 2009.01.22
김원식
영광의 하나님 당신의 호홉을 깊이 들이 마시고 내어 쉬고 있습니다 호홉은 들이 마시고 내쉬지 않으면 우리는 죽을수 받게 없습니다 들이마시고 내쉬을 통하여 생명의 성장이 있기를 원합니다 삭제 2009.03.06
김주희
목소리까지 나오면 더 좋을것 같아요... 이거 mp3다운 받을 수 있나요? 삭제 2009.06.20
신순자
새삼 하나님을 깊이 들이 마시고 누림을 만족합니다. 늘 봉사하시는 희생의 손길과 정성으로 평안을 더욱 누리게 됨을 감사합니다. 주 예수여! 주님을 높여 찬양합니다. 삭제 2009.07.24
양선옥
주님! 당신을 깊은 호흡으로 들이 마십니다. 삭제 2010.05.29
장혜숙
주여 내게 성령부어 주소서. 아멘. 깊이 호흡합니다. 아멘. 삭제 2010.07.05
이용재
아멘 삭제 2011.11.27
이용재
AMEN 삭제 2012.08.12
이용재
아멘 삭제 2012.11.04
이희숙
이땅에 잇는한 악한자가 우릴 묶고 제한할지라도 하늘은 우리에게 열려얐다네~ 에수는주 삭제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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