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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 성령을 인식함 - 생명의 영, 생명주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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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8:2, 고전 15:45
 
생명의 실제임
 
‘생명의 영’이라는 용어는 신약 로마서 8장 2절에서 꼭 한번 사용된 말이다. 성령은 예수의 영일 뿐 아니라 또한 생명의 영이다. 생명의 영은 생명의 실제이다. 이는 이 영이 신성한 생명의 실제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적으로 그 영 자신이 생명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명의 영과 신성한 생명의 풍성을 갖는다.
 
생명을 얻는 길은 그 영이다. 생명은 그 영에 속하며, 그 영은 생명에 속한다. 이 두 가지는 실제적으로 하나이다. 우리는 생명을 그 영에서 분리시킬 수 없으며, 그 영을 생명에서 분리시킬 수 없다. 주 예수님 자신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 여기에서 주님은 영과 생명을 연결짓는다. 만일 우리에게 그 영이 있다면 우리에게는 생명이 있는 것이다. 만일 우리에게 그 영이 없다면 우리에게는 생명이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성하고, 영원하며, 변치 않는 생명을 체험하는 길은 생명의 영이다.
 
신약은 그리스도가 생명, 심지어는 우리의 생명이라는 것을 계시한다(요 11:25, 골 3:4). 그러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생명이 될 수 있는 것은 그 영의 실제 안에서 뿐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들에게 생명이 되시는 분은 실제적으로 생명의 영이시다. 생명의 영이신 삼일 하나님은 죄인들을 그리스도의 몸의 산 지체들이 되는 하나님의 아들들로 만든다.
 
 


우리는 생명의 영이 유일함을 보았다. 이 칭호는 신약에서 오직 한 번 로마서 8장 2절에서 사용된다. 생명 주는 영 또한 유일하다. 물론 이와 같은 유형의 표현이 신약에서 몇 번 사용된다. 요한복음 6장 63절은, “생명을 주는 것은 그 영이니”라고 말한다. 고린도후서 3장 6절은, “그 영은 생명을 준다”고 말한다. 그러나 고린도전서 15장 45절은 신약에서 특별히 “생명 주는 영”이라고 말한 유일한 곳이다. 로마서에서 생명의 영이신 그분은 고린도전서에서 생명 주는 영이시다. 생명의 영이라는 칭호는 그분이 움직이며 역사하신다는 사상을 전혀 전달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생명 주는 영이라는 칭호는 생명의 영이 움직이고 역사하며 생명을 분배함을 가리킨다.


분배를 강조함
 
요한복음 6장에는 그리스도에 관한 두 가지 표현-그분은 생명의 떡이며(35절) 산 떡(51절)이시다-이 있다. 젊었을 때 이 두 가지 표현은 나를 괴롭혔다. 나는 이 두 가지의 차이점이 무엇인가를 자문했었다. 생명의 떡은 떡의 본성, 즉 생명을 가리키며, 산 떡은 떡의 상태, 즉 살아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떡 그릇에 있는 물질적인 떡은 살아 있는 떡이 아니다. 이것은 생명의 떡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 떡을 얼마큼 먹어 우리의 배 속으로 들어올 때 즉시로 그 떡은 우리의 배 속에서 살아 우리에게 영양을 주고, 우리 안으로 생명의 요소를 분배하고, 우리의 혈관을 통해 우리 존재 안으로 각종 영양소를 배분하기 시작한다. 먹은 후에 생명의 떡은 우리 안에서 살고 움직이고 역사하는 산 떡이 된다.
 
생명의 영은 그 영의 요소가 생명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한편 생명 주는 영은 우리에게 생명을 분배하기 위해 우리 안에서 움직이고 역사하고 사는 동일한 영이다. 이것은 로마서에 있는 생명의 영이 역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로마서에서는 그 강조점이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에 있는 강조점은 생명의 영이 지금 그리스도의 각 지체 안에서 역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생명의 영이 믿는 이들의 존재 안에서 역사하고 움직이고 있다. 그것은 생명 분배의 영이요, 그 역사는 당신의 존재 안으로 생명을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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