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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 성령을 인식함 - 일곱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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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4, 4:5, 5:6


계시록에서 영은 일곱 영으로 불린다(). 칠 배로 강화된 이 영은 교회의 타락을 막기 위한 것이다. 계시록 1장 4절에 있는 일곱 영은 의심할 바 없이 하나님의 영이다. 이는 그것이 삼일 하나님 가운데 수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칠이라는 숫자가 하나님의 역사 안에서 완성을 위한 숫자이듯 일곱 영은 땅에서의 하나님의 움직이심을 위한 것임에 틀림없다. 본질과 존재 안에서 하나님의 영은 하나이다. 하나님의 활동의 기능과 역사 안에서 그분의 영은 칠 배가 된다. 이것은 스가랴 4장 2절에 있는 등대와 같다. 그러나 기능에 있어서 그것은 일곱 등들이다. 계시록이 쓰여 졌던 시대에 교회는 타락되었고 시대는 어두웠다. 그러므로 칠 배로 강화된 하나님의 영이 이 땅에서의 하나님의 움직임을 위해 필요했다.
 
마태복음 28장 19절에서 삼일 하나님의 순서는 아버지, 아들, 성령이다. 그러나 계시록 1장 4절에 있는 삼일 하나님의 순서는 바뀌었다. 하나님의 일곱 영이 세 번째에 있지 않고 두 번째에 열거되어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칠 배의 영의 강화된 기능의 중요성을 계시한다. 이것은 영의 말씀하심을 반복하여 강조하는 2장 7절, 11절, 17절, 29절, 3장 6절, 13절, 22절, 14장 13절, 22장 17절에 의해 확증된다.
 
‘일곱 영’이라는 칭호는 그 영이 일곱 배로 강화되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 영은 그 영의 모든 요소들을 강화시킨다. 즉 신성과 성육신과 십자가에 못 박히심과 부활과 실제와 생명과 은혜를 강화시킨다.
 
 


계시록 4장 5절은 이렇게 말한다.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여기의 일곱 등불은 출애굽기 25장 37절에 있는 등대의 일곱 등들과 스가랴 4장 2절에 있는 등대의 일곱 등들을 언급한다. 하나님의 일곱 영인 일곱 등불은 칠 배로 강화된 하나님의 영의 비추심이며 조사하심이다. 출애굽기 25장과 스가랴 4장에 있는 하나님의 움직이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의 비추심을 상징하는 일곱 들은 하나님의 건축, 즉 장막이나 성전의 재건을 위한다. 여기의 일곱 등들도 하나님의 심판을 위하는데, 이 결과는 역시 하나님의 건축, 즉 새 예루살렘이다.
 
계시록 5장 6절은 이렇게 말한다.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눈은 살피고 찾기 위한 것이다. 구속하는 어린양이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우주 위에 하나님의 심판을 집행하는 살피고 찾으시는 눈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의 종결은 새 예루살렘일 것이다. 그러므로 스가랴 3장 9절에서 그분은 돌로 예언되어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건축을 위한 일곱 눈을 가진 관석이다(슥 4:7). 이 일곱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어 “온 땅을 두루 행하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다(슥 4:10).
 
어린양의 일곱 눈이신 일곱 영은 또한 주입을 위한다. 그리스도께서 일곱 영이신 그분의 일곱 눈으로 우리를 보실 때 이 눈은 그리스도의 요소를 우리 안으로 주입한다. 불타는 일곱 등불이신 일곱 영이 비추고 태우는 반면 어린양의 일곱 눈이신 일곱 영은 살피고 찾고 주입한다. 주님이 우리를 비추고 심판하는 동안에 그분은 우리를 바라보시며, 그분의 일곱 눈이신 일곱 영을 통해 그분은 우리의 변화를 위해 자신을 우리 안으로 주입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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