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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100선
023 성령의 내주하심 - 내적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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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20:22, 롬 8:9

 
사람 안에 있는 성령은 생명을 위한 것이고, 사람 밖에 있는 성령은 능력을 위한 것이다. 만일 우리가 이 두 가지 역사를 분명히 구분하지 못한다면 구약과 신약에 있는 성령의 역사의 차이를 알지 못한다. 성령이 사람 안에 내주하리라는 약속은 신약에 때에 그리스도께서 죽기 전에 하신 약속이다. 성령의 이 방면의 역사는 주님의 죽으심과 관계가 있으며 이 약속은 주님이 부활하셨을 때 이루어졌다. 성령이 사람 안에 거하며 역사한 결과는 믿는이의 생명을 위한 것이며, 또한 믿는이의 생활을 위한 것으로 성령의 열매인 성결, 공의, 인내, 희락 등을 산출하기 위한 것이다.
 
성령이 사람의 몸에 임하리라는 약속은 아버지가 구약에서 한 약속으로 주님이 승천하기 전에 재삼 이 약속을 견고히 하셨다. 성령의 이 방면의 역사는 주님의 승천과 관계가 있으며 이 약속은 주님이 승천하여 높이 들리워졌을 때 이루어졌다. 성령이 사람의 몸에 임하여 역사한 결과는 믿는이의 능력을 위한 것이며 또한 믿는이의 간증을 위한 것이며, 그들로 하여금 주님을 능력 삼아 성령의 은사를 산출하고 힘있게 주님을 위해 일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사람 안에서의 성령의 역사는 생명과 생활을 위한 것으로 우리에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한다. 사람 밖에서의 성령의 역사는 간증과 일을 위한 것으로 우리에게 영적인 은사를 준다. 만일 어떤 사람이 안에 성령이 충만하고 밖에도 성령의 임하심이 있다면 그는 큰 능력으로 주님을 위해 일할 것이다. 만일 안에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고 단지 밖에 성령의 부어짐만을 얻었다면 유익이 없을 뿐 아니라 도리어 해가 되는데 이는 교만을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만일 이김의 관문을 통과한 적이 없다면 비록 외적인 성령의 부어짐을 얻었다 할지라도 몇 개월이나 몇 년이 지나면 다른 사람이 알 수 있다. 우리는 반드시 성령이 우리 몸에서 행하시는 이 두 가지 역사를 체험해야 한다.
 

 
성령은 자신을 위해 간증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해 간증하는 것이다(요 15:26). 어떤 사람은 당신이 십자가의 구속을 볼 때 성령이 당신을 도와 믿게 해달라고 구하라고 가르친다. 이것은 당신을 이끌어 그리스도를 보게 하려는 것이다. 우리가 사람 안에서의 성령의 역사를 말할 때 결코 성령 자신을 말하지 않고 성령이 어떻게 그리스도를 위해 간증하는가를 말한다. 요 며칠 동안 우리는 이기는 생명을 말하고 성령을 말하지 않았으며 주님이 이미 부활하여 우리의 생명이 되셨음을 말했다. 성령의 역사는 그리스도와 직접 연합되게 하는 것으로 사람이 그리스도의 역사하심을 보면 성령의 역사를 얻고, 주님의 죽음을 보면 성령의 거듭남을 얻으며, 사람이 주님의 부활을 보면 성령이 생명 된 것을 얻는다. 오늘 승천한 그리스도 곧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본 사람은 성령의 부어짐을 얻는다.
 
성령의 부어짐이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성령의 내주하심도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한 것이다. 한면에서 성령은 우리 안에서 우리로 이기게 하시며, 또 한면에서 성령은 우리 안에서 주님이 우리의 모든 것임을 증거하신다. 성령은 우리 안에 있다. 우리는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으며(갈 5:22-23), 이 열매는 다 그리스도이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준 것은 조그마한 성령의 열매가 아니다. 예를 들면 조금의 사랑, 조금의 희락, 조금의 인내 등이 결코 아니라 하나님은 그리스도 전체를 당신에게 주신 것이다. 갈라디아서 5장 22절의 열매는 오직 하나로 원문에서 ‘열매’는 단수이다. 이는 마치 감자 아홉알이 한 열매인 것과 같다. 그러므로 당신에게 만일 성령의 열매가 있다면 이 모두가 다 있는 것이다. 결코 사랑은 있는데 희락이 없고, 희락은 있는데 인내가 없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도매를 하시며 소매를 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그리스도를 당신께 주신다. 만일 당신에게 사랑이 있는데 희락이 없다면, 그것이 당신 자신의 열매이며 성령의 열매가 아님을 증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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