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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 성령의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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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3:12, 히 12:6

 
하나님은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처리할 만큼 그렇게 한가하지 않으시다. 주님은 그분이 사랑하시는 사람만 징계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담는 그릇이 되는 데 이끌기 원하시기 때문에 징계하신다. 하나님은 세상 사람들을 징계하실 시간은 없으시지만 그분의 자녀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들을 징계하기 위해 시간을 쓰신다. 그러므로 징계는 사랑의 안배이다. 사랑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가 당할 환경을 측정하고 우리를 위하여 매일의 환경을 예비하신다. 최대의 유익과 최고의 목적을 달성하고 창조하기 위한 것을 가리켜 징계라고 한다. 징계받는 사람마다 그가 하나님께서 받으시리라는 증거가 있는 것이다.
 

 
당신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면 반드시 하나님 손에서 그분의 징계를 받도록 준비되어야 한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면 하나님은 당신을 상관하지 않고 멋대로 생활하고 자기 길을 가도록 허락하실 것이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주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다면 하나님으로부터 출생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므로 징계받기 위해 준비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자녀들을 다룰 시간이 있는 아버지는 하나도 없다. 이웃의 아들이 좋든 나쁘든 이것은 그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좋은 아버지는 자기 아들에 대하여 반드시 계획성이 있는 교육 방안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는 몇 가지 일에 있어서 성실하게 자기 아들을 다루지 결코 자기 임의대로 기회를 찾아서 자기 아들을 훈계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필히 자기 아들로 하여금 성실과 근면과 고통당함과 고상한 웅지를 배우도록 자기가 정한 몇 가지 일에 있어서 아들을 교육시킬 것이다. 아버지가 이러한 과제를 안배하여 자기 아들을 징계하는 것은 자기 아들을 그런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당신이 구원받은 후부터 하나님은 당신으로 하여금 성품에 있어서 그분과 같게 되도록 일련의 공과를 안배하여 배울 것을 배우게 하신다. 하나님은 많은 일에 있어서 당신이 그분과 똑같이 되도록 어떤 것을 안배하고 징계하며 채찍질하는 데, 이는 당신으로 하여금 그런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가 얻은 것은 징계이지 형벌이 아니다. 형벌은 당신의 잘못을 책망하기 위한 것이고 징계는 교육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형벌은 당신의 잘못으로 인한 것이고 단지 과거만을 위한 것이며, 징계 계시 당신의 잘못의 성분이 들어 있고 목적이 있다. 당신이 오늘 주님의 이름 안을 돌아오고 주님께 속한 사람이라면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그분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신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이렇게 말할 확신이 있다. 하나님은 그분의 모든 자녀들이 어떤 일들에 있어서 그분을 영화롭게 하기 원하신다.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은 다 그분을 영화롭게 해야 한다. 다만 각 사람이 그분을 영화롭게 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어떤 사람은 저렇게 그분을 영화롭게 한다. 우리가 각종 상태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때 그분으로 하여금 완전한 영광을 얻게 할 것이다. 각 사람마다 어떤 부분과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님은 그를 어떠한 인격으로 만들어서 그분 자신을 영화롭게 하신다. 그러므로 각 사람에게 있는 하나님의 징계의 손은 하나님의 사업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의 징계의 손이 없는 그분의 자녀란 있을 수 없다. 결코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징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실로 커다란 손실이다. 내가 솔직히 말하거니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수년 동안 살아 왔지만 엉뚱하고 길이 없다. 그는 주님이 그에게 어떤 일을 하고자 하시는지를 모른다. 그는 광야에서 아무 목적지까지 마구 달리는 사람과 같이 임의로 행하고 제한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전일한 품격을 갖고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목적을 가지고 계신다. 그러므로 모든 징계는 다 우리를 이런 길로 인도하기 위해 있다.
금세기 신성한 계시의 선견자 워치만 니 (양장본) / 위트니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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