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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생명 > 진리100선 > 율법과 은혜의 구분
진리100선
048 율법과 은혜의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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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21:18-21, 눅 15:21-23

 
율법이란 무엇인가
 
신구약 성경에 의하면 율법은 “거룩한 것이며”(롬 7:12), “온전하고”, “확실하고”(시 19:7), “정직하며”, “순결한 것이다”(시 19:8). 모든 율법은 선한 것이다. 단지 율법을 행하는 자가 선하지 못한 것이다. 당신은 이것을 인정해야 한다.


율법은 무엇을 말하는가
 
하나님은 율법에 대해 “지키라”, “행하라”(레 18:5, 롬 10:5)는 단어를 사용한다. 그런 반면에 그분은 바울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신다.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갈 3:22). 만일 사람이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다면 사람은 율법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이 무능하기 때문에 성경은 모든 사람을 죄 아래 가두었다(22절).


율법의 기능
 
율법은 하나님의 본래의 사상 안에 있는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의 본래의 사상 안에 있던 것은 은혜였다.(하나님의 복음 1권 85쪽). … 하나님은 사람을 위해 일하고 은혜를 주고자 하시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사람은 기꺼이 하나님으로 하여금 일하시도록 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람이 잘 행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도우려고 하시는데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 우리는 범죄자이고 아무 길이 없는 사람인데도 자신을 선하고 쓸만하다고 생각한다. 비록 영원한 때 전부터 하나님의 목적이 사람에게 은혜를 주시는 것이었고 시간 안에서도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주실 것을 알려주셨지만, 사람이 무지하고 약하고 쓸모없고 범죄하며 하나님 앞에서 멸망하고 죽어 마땅한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삼십 년 후에 또다시 사람에게 율법을 주셨던 것이다.
 
율법은 체온기와 같다. 병에 걸려 열이 있는 사람에게, “여보게 자네 혈색을 보니 열이 있는 것같군”이라고 말하면 그는 이것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체온기를 그의 입안에 넣었다가 이 분 후에 꺼내어 그에게 보여주면 열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 우리는 벌써부터 죄가 있었던 것들이다. 벌써부터 우리에게는 열이 있었는데 우리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율법을 주셨다. … 이로써 우리는 우리가 이미 죄를 범했음을 보게 된다.
 

 
은혜란 무엇인가
 
은혜는 표현된 사랑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안의 이야기이고 이 사람이 당신에게 역사될 때 즉시 은혜가 된다. … 은혜의 정의는 사랑의 역사라고만 할 수 없고 거이에다 한 마디를 추가해야 한다. 즉 은혜는 곤고한 사람 위에 이룬 사람의 역사이다. 아버지 하나님이 그분의 독생자를 사랑하는 것에는 은혜의 성분이 없다. … 왜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시는 것을 은혜라고 말할 수 없는가? … 이것은 그 안에 곤고함이나 곤란함의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 은혜란 무엇인가? 사람에게 곤고함과 곤란함이 있고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을 때, 그에게 사랑이 실제화되는 이것이 바로 은혜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는 사랑이 있고 우리는 죄인이라는 뜻은, 우리는 곤란에 처한 사람이고 길이 없는 사람인데 이 때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몸에서 은혜로 나타남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율법과 은혜의 차이
 
은혜란 무엇인가? 이는 다름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무 조건 없는 무한한 사랑으로 의지할 데 없고 자격 없는 사람과 범죄자들을 위하여 크신 일을 값없이 이루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이 사람을 위하여 일하시는 것이다. 율법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일하라고 요구하시는 것인 반면에 은혜는 하나님이 사람을 위하여 일하시는 것이다.


구원은 율법이 아닌 은혜로 말미암은 것임
 
사도 바울은 로마서와 에베소서와 갈라디아서에서 구원이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은혜로 말미암은 것임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환언하면 사람이 구원받은 이유는 사람이 하나님을 위하여 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무엇이 될 수 있다거나 하나님을 위하여 무엇을 해드릴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우리 가운데 오셔서 무엇이 되고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하셨다는 말이다.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음
 
은혜 아래 있다는 것은 주 예수께서 하시는 것이며, 율법 아래 있다는 것은 자신이 하는 것이다. 은혜 아래 있으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행하시고 죄가 우리의 주인 노릇을 할 수 없으며, 율법 아래 있으면 죄는 반드시 우리의 주인이 되는데, 그것은 우리가 죄를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가 은혜 아래 있으면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 안에서 역사하신다. 죄가 하나님의 은혜에 대적할 수 있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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