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ID/PW찾기
진리100선
성경
하나님의 경륜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
교회
왕국
새예루살렘
성경 난제
생명
봉사
성격
연회원이 되시면
진리와 생명 > 진리100선 > 삼일하나님
진리100선
004 삼일하나님
1page 2page 3page
창 1:26, 사 9:6, 고후 3:17상


성경은 하나님이 삼이일(三而一)이심을 계시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계시이다.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시고 그분의 이름은 여호와이지만 이 하나님은 또한 삼일, 즉 아버지와 아들과 영이시다. 실로 이것은 비밀이며 비밀 중의 비밀이다. 우리 인간은 작고 한정되어 이것을 정의할 수 조차 없다. 생명에 관한 많은 것들이 인간의 이해를 벗어난 것이며, 인간은 단지 그것들에 관한 일반적인 개념만을 갖고 있을 뿐이다. 예를 들면, 우리가 육신 안에 생명을 소유하고 있지만 생명은 비밀이므로 아무도 그것을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 더욱이 우리 속에는 영이 있는데 이것은 더욱더 비밀스런 것이다. 아무도 사람의 생명과 사람의 영이 무엇인가를 완전히 설명할 수는 없다. 삼일 하나님―아버지, 아들, 영―에 대한 커다란 비밀은 말할 필요도 없이 비교적 작은 사람의 비밀조차도 우리는 이해할 수 없다. 만일 우리가 사람을 온전히 알 수 없다면 삼일 하나님에 대해서는 어떠하겠는가!
 
그렇지만 우리는 이 비밀스런 하나님을 영접하고 누릴 수 있다. 우리가 이해할 수는 없지만 누릴 수는 있다! 지나간 시대에 사람들은 비타민에 대한 지식은 없었지만 그 혜택을 크게 누려 왔다. 삼일 하나님은 우리가 이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누리기 위한 것이다. 우리가 누리기 위한 그분의 모든 어떠함이 성경에 계시되어 있다. 우리는 그것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지만 성경에 선포된 모든 항목에 따라서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는 있다.
 
성경에서 '삼일'이라는 말을 찾아볼 수는 없지만 신격의 삼일성에 관한 사실을 발견할 수는 있다. 이제 우리는 더욱 분명하게 이 문제에 관련된 성경 구절을 살펴보기로 하자.
 


성경은 많은 경우에 여러 가지로 하나님이 유일하게 한 분임을 알려 준다. 구약과 신약 성경의 여러 곳에 분명하고 명확하게 하나님이 오직 한 분임을 말해 주는 구절들이 있다. 고린도전서 8장 4절은 "하나님은 한 분 밖에 없는 줄 아노라"고 말하며, 이사야서 45장 5절은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고 말한다. 6절과 21절과 22절, 그리고 46장 9절, 44장 6절과 8절에도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질문할 것이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인데 왜 하나님은 창세기 1장 26절에서 자신을 가리켜 '우리'라고 했으며 '우리의 형상'이라는 말을 사용했습니까? 정말로 한 하나님이 계십니까, 혹은 한 분 이상이 계십니까?" 그 대답은 이러하다. 그분은 삼일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한 분이지만 또한 셋의 면―아버지, 아들, 영―이 있다.
 


'나'와 '우리'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이사야서 6장 8절에서 하나님은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그분 자신을 한 면으로는 '나'라고 말씀하시고 다른 한 면으로는 '우리'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나'가 '우리'이고 '우리'가 '나'라는 것을 증명한다. 나와 우리는 동일한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단수인가, 복수인가? 만일 당신이 복수라고 한다면 그분은 '나'라고 말씀하시며, 단수라고 한다면 그분은 '우리'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매우 비밀스럽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므로 우리는 단지 성경의 계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뿐이다. 더욱이 창세기 1장 26절은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고"라고 되어 있다. 유일하신 하나님이 그분의 거룩한 말씀에서 자신을 여러 번 '우리'라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비밀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 이유가 하나님이 아버지와 아들과 영이시기 때문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아버지와 아들과 영의 어떠함
 
주님은 마태복음 28장 19절에서 "그들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안으로 침례를 주라"고 말씀하신다. 여기서 주님은 분명히 셋―아버지, 아들, 영―을 말씀하셨다. 그러나 주님이 아버지와 아들과 영의 이름을 언급하실 때, 이름이라는 단어는 원문에서 단수로 되어 있다. 이것은 비록 아버지와 아들과 영이 셋이지만 그 이름은 하나임을 의미한다. 셋에 한 이름이라는 것은 정말로 비밀스럽다. 물론 이것은 '셋―하나', 즉 삼일이라는 표현이 의미하는 바이다. 여기서 주님이 말씀하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란 아버지의 이름인가, 아들의 이름인가, 혹은 성령의 이름인가? 이것은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전부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은 '아버지, 아들, 성령'이라는 것이다. 이 이름은 셋―아버지, 아들, 성령―을 포함하며 하나님이 삼일이심을 알려 준다. 하나님이 한 분이시기는 하지만 셋―아버지, 아들, 영―의 면이 있다.
되돌아가기
한국복음서원 이용안내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E-Mail : kgbr@kgb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