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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 새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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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31:33-34, 히 7:22

 
그들 속에 그분의 법을 두심
 
우리가 상고할 마지막 부분은 예레미야 31장 33절과 34절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께서 그분의 선민과 세운 새 언약을 말씀하심에 있어서, 그분은 그분이 그분의 법을 그들 속에 두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문자로 된 법이 아닌 생명의 법이다. 만일 하나님의 법이 생명의 법이 아니라면, 그분은 그분의 법을 우리 존재 속에 두실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속에 두신 법은 그분 자신의 생명의 법이다. 사실상 그 법은 생명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분 자신을 생명으로 우리 속에 두셨고, 이 생명이 바로 그분이 우리 속에 두신 법임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생명, 곧 하나님 자신이 우리를 조절하는 법이시다. 마치 고양이가 고양이의 생명의 법에 따라 조절되고 사람이 사람의 생명의 법에 따라 조절되듯이, 우리는 신성한 생명의 법에 따라 조절된다.


그분의 법을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심
 
33절에서 하나님은 그분의 법을 말씀하시면서, 그분이 그것을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그분의 법을 우리 안에 두실 뿐 아니라 또한 그것을 우리의 마음에 기록하신다. 여기서 기록한다는 것은 새기는 것을 뜻한다. 하나님은 그분의 어떠하심을 우리 존재 안으로 새기기 위해 우리 영으로부터 우리 마음 안으로 움직이심으로써 우리 마음에 그분의 법을 기록하신다. 이것은 새 언약 안에서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하시므로, 새 언약 안에서는 그분이 우리에게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으심을 가리킨다.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되고 그들 가운데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그분을 앎
 
하나님의 새 언약 아래서 이스라엘은 그분의 백성이 될 것이고 그분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다. 오늘 우리 그리스도 안의 믿는 이들은 하나님의 백성이요, 그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34절에서 하나님은,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단순히 하나님이 삼일이시라는 것과 그분이 거룩하고 의로우시다는 것을 아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사는 것이며, 하나님을 사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미워할지 모르나, 하나님은 사랑하신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안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사랑함으로써 그분을 살 것이다. 또한, 하나님은 자비로우시다. 그분을 아는 것은 자비로우신 분인 그분을 사는 것이다. 이것은 특히 장로들이 행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자비로운 장로는 하나님을 아는 장로이다. 더 나아가, 하나님은 사려가 깊으시다. 그분을 아는 것은 사려 깊은 분이신 그분을 사는 것이다.
그분이 그분의 생명을 우리 안에 두셨고, 이 생명이 바로 하나님 자신이므로, 우리는 오직 그러한 방법으로만 하나님을 알 수 있다. 이 생명은 그 자체의 역량을 가진 우리의 내적인 생명의 법이다. 그리스도 안의 믿는 이들인 우리는 모두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하나님을 삶으로써 하나님을 아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그들의 죄악을 용서하시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않으심
 
34절의 마지막 부분에서 하나님은,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앞의 메시지에서 지적했듯이, 이것은 구속을 포함한다(엡 1:7). 하나님이 용서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고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구속을 살아내는 것이다.
 
예레미야 31장 33절과 34절에 있는 모든 문제들은 신약에서 발전된다. 히브리서 8장에서 바울은 오늘 우리가 내적인 법, 생명의 법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기 위해 이 구절들을 인용한다. 새 언약 곧 더 나은 언약 안에서(히 7:22) 하나님은 그분 자신을 생명으로 우리 안에 두시는데, 이 생명이 우리의 내적인 법이다. 이 내적인 법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해 우리가 하나님을 사는 역량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살고 처신할 수 있다. 그분은 그 백성의 죄들을 용서하시고 기억하지 않으시며, 우리도 동일하게 그렇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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