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ID/PW찾기
진리100선
성경
하나님의 경륜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
교회
왕국
새예루살렘
성경 난제
생명
봉사
성격
연회원이 되시면
진리와 생명 > 진리100선 > 주님을 섬김
진리100선
055 주님을 섬김
1page 2page
출 21:5, 롬 12:1, 고전 7:22, 마 24:45, 요 12:26
먼저, 주의 집인 교회에서 주님을 섬기고자 한다면 우리는 할례 받아야 한다(겔 44:9). 할례 받지 않은 사람은 교회에서 섬길 자격이 없다. 할례는 십자가에 의해 육과 천연적인 사람과 옛사람이 처리받음을 예표한다. 우리의 할례는 구약 시대에 유대인들이 행했던 외적인 할례가 아니고 십자가에 의해 우리의 육과 천연적인 사람과 옛사람이 처리받음이다. 만일 당신의 육과 천연적인 사람과 옛사람이 십자가에 의해 처리되지 않았다면 당신은 교회 생활 안에서 섬길 자격이 없다. 오히려 당신은 주님에 의해 외인으로 취급받는다. 당신은 참된 형제일지 모르나 십자가에 의해 당신의 육과 옛사람과 천연적인 사람이 처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님은 당신을 외인으로 간주하신다. 당신은 교회 생활 안에서 섬길 자격이 없다. 당신은 이 문제를 주님께 가져가서 당신의 육과 천연적인 사람과 옛사람에 관해 그분께 간구해야 한다. 이런 것들은 십자가의 역사로 말미암아 처리되어야 한다. 오직 그럴 때만이 당신은 할례를 받을 것이며 교회 생활 안에서 주님을 섬길 자격이 있게 될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릇될 때 할례를 받은 사람 중의 일부도 그릇되었다(44:10). 그들은 할례를 받았으나 그릇된 사람들을 좇아 하나님을 멀리 떠나서 우상을 좇았다. 그들은 그릇되었기 때문에 주님을 섬길 자격이 절반밖에 없다. 한 면에서 그들은 할례를 받았기 때문에 자격이 있었다. 다른 면에서 그들은 사람들과 함께 우상을 좇았기 때문에 자격이 없었다. 할례는 그들을 자격 있게 했지만 그릇됨은 그들을 자격 없게 했다. 이 절반밖에 자격이 없는 사람에 대해 주님은 어떤 태도를 보이셨는가? 주님은 그런 사람들이 전(殿)에서 섬길 수 있으나 주님 혹은 거룩한 것에 가까이 나아올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44:11-14). 그들은 사람들을 도와서 제물을 드림으로써 성전에서 봉사할 수 있었으나 주님께 가까이 나아와서 직접 그분을 섬길 수는 없었다. 이것은 의미심장하며 매우 심각한 것이다. 오늘날 주의 회복 안에 있는 어떤 사랑스런 사람들 또한 절반밖에 자격이 없다. 어떤 의미에서 그들은 할례를 받았지만 다른 의미에서 그들은 대다수의 사람과 함께 그릇되었다. 오늘날 수백만의 그리스도인들은 그릇되어 주님을 떠나 우상에게로 갔다. 그들은 주님을 떠났기 때문에 직접 주님을 섬길 자격과 위치를 상실했다. 그들은 여전히 교회 봉사의 일부를 맡고 있겠지만 그것은 주님에 대한 간접적인 봉사이다.
 
우리 모두는, 할례를 받고 주님께 절대적으로 신실했던 사독 자손과 같아야 한다. 그들은 결코 대다수의 사람을 따라 그릇되지 않았다. 그들은 할례를 받았고 항상 주님께 정직했고 신실했다(44:15-16). 그러므로 그들은 직접 섬길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주님의 백성을 섬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주님 자신을 섬길 수 있었다. 이것은 놀라운 일이다! 나는 우리 중에 절반만 자격 있는 사람이 한명도 없기 바란다. 나는 우리 모두가 할례를 받고 정직하고 그릇되지 않고 다수를 따르지 않음으로써 완전히 자격이 있게 되기를 바란다. 다수를 따르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오늘날 대다수의 그리스도인은 그릇되었다.
 
 


할례 받고 신실하고 자격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주님을 섬기는가? 먼저, 그들은 제물의 기름과 피를 드려야 했다(44:15). 제물의 가장 귀한 부분은 주 예수의 귀한 인격을 예표하는 기름이다. 피는 그리스도의 구속의 역사를 상징하지만 기름은 그분의 인격을 상징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름은 그리스도의 귀한 인격이고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피는 그리스도의 구속의 역사이다. 예표론에서 모든 제물의 기름은 주 예수님의 귀한 인격을 예표하고 피는 주님의 만유를 포함한 구속 역사를 예표한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모든 섬김에 있어서 주 예수님의 귀한 인격과 그분의 구속 역사를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제사장들은 주님께 와서 수종들 때 양털 옷을 입을 수 없었다(44:17). 주님의 임재 안에서 그분을 섬길 때에 그들은 베옷을 입었다. 성경에 의하면 베는 순수하고 깨끗하고 고운 생활과 행동을 상징한다. 베옷은 그리스도의 생명에 의한, 생명 주는 영 안에서의 우리의 일상적인 행함과 일상생활을 상징한다. 제사장들은 양털 옷을 입으면 안 되는데 이는 너무 더워서 땀을 흘리기 때문이다. 창세기 3장 19절에 의하면 땀은 하나님의 저주의 표시이다. 타락한 사람은 하나님의 저주 아래 있기 때문에 땀을 흘려야 한다. 저주 아래 있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부족하다. 그러므로 사람은 무언가를 생산하기 위해서 땀을 흘려야 한다. 그는 땀을 흘리게 하는 자신의 힘을 사용해야 한다. 주님의 봉사에서 우리는 자신의 힘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자신의 힘을 사용하여 노력하고 분투할 때 그것은 우리가 주님의 축복 아래 있지 않고 오히려 주님의 저주 아래 있음을 증명한다.
 
주의 회복 안에서 주님을 섬길 때 우리는 자신의 모든 힘과 자신의 분투와 자신의 노력을 피해야 하며 심지어 그것들로부터 탈출해야 한다. 어떤 것을 강요하지 말라. 만일 어떤 일이 주님으로부터 나온 것이라면 반드시 주님은 그 일에 넘치는 축복을 하실 것이며 또한 그것을 성취하실 것이다. 주님 자신이 성취하실 것이다. 우리는 결국 싸움을 할 정도로 그 일을 강요하고 노력하고 분투하고 힘을 낼 필요가 없다. 교회 봉사에서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의 생명에 의해 삶으로써 생명 주는 영 안에 있어야 한다. 우리는 천연적인 힘을 사용하여 어떤 일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반대로 많은 경우에 우리는 잠깐 뒤로 물러나서 항복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우리가 주님께 항복하고 그 자리에 주님을 모신다는 뜻이다. 우리는 주님께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주여, 이 부담이 당신께 속한 것이라면 나는 물러나겠습니다. 당신이 개입하셔야 합니다. 당신이 앞장서셔야 합니다. 나는 포기하겠으니 당신이 이 부담을 짊어지셔야 합니다. 이것은 내 부담이 참으로 당신께 속한 것인지를 확증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섬길 때 결코 애쓰며 싸울 필요가 없다.
되돌아가기
한국복음서원 이용안내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E-Mail : kgbr@kgb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