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ID/PW찾기
진리100선
성경
하나님의 경륜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
교회
왕국
새예루살렘
성경 난제
생명
봉사
성격
연회원이 되시면
진리와 생명 > 진리100선 > 영적인 전쟁
진리100선
091 영적인 전쟁
1page
계 12:17, 13:7, 12:10-11


믿는이의 생명에서 매 단계마다 그 단계의 위험이 있다. 새 생명은 쉬지 않고 자기와 상반된 모든 것과 싸운다. 최초에 육신에 속할 때는 죄와 싸운다. 그런 다음 혼에 속할 때는 천연적인 생명과 싸운다. 그러나 맨 나중에 영에 속할 때는 초자연적인 대적과 싸우게 된다. 믿는이가 영에 속할 때에 영적 세계의 악한 영은 그의 영을 공격한다. 그러므로 이것을 영적 전쟁이라고 칭한다.
 
 


그리스도인의 싸움은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실패하지 않기 위한 것이다. 우리는 이미 소유한 승리를 지키기 위하여 이겨 놓고 나아가 싸우는 것이지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나아가 싸우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여 놓고 나아가서 싸우는 것이다. 승리는 이미 우리 손에 있다. 에베소서에서 말한 씨름은 이기는 자의 씨름이지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한 씨름이 아니다. 우리는 이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악한 자를 대적하는 것은 영적인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방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공격하는 것이다. 대적함 곧 영적인 전쟁 중에서의 대적함은 의지가 필요할 뿐 아니라 또한 영의 능력을 필요로 한다. 대적한다는 것은 압제하는 능력을 대항하여 벗어난다는 뜻이다. 만일 당신이 이렇게 영 안에서부터 ‘길을 막아 놓는다면’ 대적은 도망갈 것이다. 만일 당신이 원수를 대적하지 않는다면 도리어 그의 공격을 받게 될 것이다. 혹은 사탄이 이미 당신을 공격하였는데도 당신은 그를 대적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영은 억압을 당하고 침체될 것이다. 당신의 영의 초월함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며칠 이상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악한 자를 대적하지 않은 영은 항상 억압당하는 영이다.
 
우리의 대적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야 한다. 이것은 성령의 검이다. 믿는이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때에 하나님의 말씀은 그에게 ‘영과 말씀’으로 변한다. 이 때 비로소 그는 그것을 대적하는 병기로 사용할 수 있다. 하늘에 속한 사람은 효율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여 원수의 모든 거짓말을 타파할 줄 안다.
 


대적이 우리의 영을 주의하기 때문에 영적인 믿는이는 자기 영을 정상적인 상태에 보존하고 항상 영을 사용해야 한다. 신체의 모든 느낌에 대해 조심스럽게 취해야 한다. 신체적으로 느끼는 초자연적인 사물과 지나치게 천연적인 사물을 느낄 때에 주의깊게 그것을 분별해야 한다. 우리의 생각이 분란하지 않고 온전히 잠잠해야 한다. 또한 영으로 안식을 잃게 하는 모든 것을 거절해야 한다. 그리고 의지로 모든 거짓된 것을 사양하고 거절하며 전심으로 영만을 좋아 행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혼을 좇아 행한다면 이미 영적 전쟁에서 전심으로 주의하지 않고서는 안 될 한 가지는 바로 우리의 영을 피동적인 상태에 두지 않는 것이다.
 
영적인 전쟁을 하는 생활 가운데서 우리는 우리의 영을 항상 활동하는 상태에 두어야 하고 완전히 성령을 순종하되 피동적으로 순종하게 두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의 속임수를 면할 수 없다. 또한 만일 우리의 영이 활동하지 않는다면 비록 우리의 영이 원수의 공격을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의 영은 닫힌 상태가 되고 사탄은 출구를 얻지 못하도록 우리의 영을 봉쇄한다. 우리는 사역할 수 없고 주님을 섬길 수 없으며 싸울 수 없으며 미리 압박을 받는 것같다. 우리의 영은 활동적이고 밖을 향해 나아가야 하지만 또한 늘 사탄을 대적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때는 악한 영의 여러 가지 공격을 초래하게 된다.
 
영적인 전쟁에서 한 가지 중요한 원칙은 쉬지 않고 사탄에 대해 공격하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영이 공격받지 않게 하려면 응당 공격 자체를 취해야 한다.
워치만 니 전집 1집 1권 -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영적 전쟁 / 워치만 니
되돌아가기
한국복음서원 이용안내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E-Mail : kgbr@kgb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