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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100선
073 직임과 은사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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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12:4-6


고린도전서 12장 4절에서 6절은,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 하나님은 같으니”라고 말한다. 여기에 세 가지 일 즉 은사. 직임 역사를 언급한다. 은사는 성령의 일이며, 역사는 하나님의 일이고, 직임은 주님의 일이다. 이 세 가지는 삼이일 하나님의 일이다. 과거에 많은 사람이 단지 은사를 주의하고 직임과 역사를 주의하지 않았었다. 직임과 역사의 위치를 알아야 비로소 은사의 가치와 은사의 기능을 알 수 있다. 은사는 직임의 산출을 위한 것이며, 직임은 역사의 산출을 위한 것이다.
 
 


은사가 마치 한 사람의 재능과 같다면, 직임은 그 사람의 일이며, 역사는 그 사람이 일한 결과이다. 예를 들어, 여기 한 건설 회사가 있다면 회사 안에 시멘트공, 석공, 목공이 있다. 이 세 종류의 사람들은 각각 다른 재능이 있다. 목공 중에도 서로 다른 재능이 있는데 어떤 사람은 마루 바닥을 잘 만들고 어떤 사람은 창문을 잘 만들며, 어떤 사람은 문을 잘 만든다. 이러한 다른 재능들은 성경 안에 서로 다른 은사와 같다. 하나님의 모든 동역자는 하나님 앞에서 다 어떠한 은사의 재능이 있다. 이러한 은사들은 성령이 주신 것이며 원래 은사의 차이가 있으나 영은 오히려 하나이다. 각 사람은 모두 자기의 은사가 있으나 반드시 성령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11절).
 
 


성령이 각 사람에게 나누어 준 은사는 결코 사람에게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일을 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성령이 나누어 준 은사는 계획이 있는 것이다. 우리가 얻은 성령의 은사는 곧 우리에게 주님의 안배를 받아들여서 어떤 부분에서 일을 하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으로부터 받은 이 일이 곧 우리의 직임이다. 마치 건설 회사가 각처에 집을 지을 때 많은 사람을 각처에 보내서, 어떤 사람은 마루 바닥만을 전문적으로 만들 수 있으므로 건축자는 그들을 보내서 마루 바닥을 만들게 하고, 다른 사람이 문을 전문적으로 만들 수 있다면 그들을 각처에 보내서 건축자의 지배를 받아 일하는 것과 같다. 이렇게 보내어진 사람들은 재능 즉 은사가 있으며, 그들에게 주어진 일이 곧 그들의 직임이다. 사람의 손기술이 곧 은사이며, 보내어짐 받아 하는 일이 곧 직임이고, 최종적인 결과는 자기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공동으로 건축자가 원하는 목표에 이르는 것이다.
 
 
 


은사와 직분의 차이는 무엇인가? 직분이란 문엇인가? 무릇 보내심으 받아 얻은 것은 다 직분이다. 은사란 무엇인가? 무릇 본래부터 할 수 있는 것은 다 은사이다. 바꾸어 말한다면 은사는 본래 우리가 할 줄 아는 것이다. 영적인 은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본래 할 줄 아는 것이다. 직분은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온 것이다. 사도는 일종의 직분이다. 이는 디모데 후서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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