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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그리스도의 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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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1:10, 마 20:28, 고전 15:45
주 예수의 인격은 다방면이며 아주 포괄적이다.




주 예수는 창조주(히 1:10)이시다. 만유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고 지은 바 된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다(요 1:3). 또한 만유가 다 그 안에서 창조되었으며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골 1:16). 그리고 그는 능력의 말씀으로 만유를 붙드신다(히 1:3).




주 예수는 하나님이시다. 로마서 9장 5절은 “저는 만유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고 말하며 요한복음 1장 1절과 14절에서도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라…말씀이 육신이 되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주 예수는 온전한 하나님이 육신 된 분이시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요 20:31, 롬 1:4下)이며, 하나님의 구체적인 체현이고 신격의 모든 풍성이 그 안에 육체로 거하시는 분(골 2:9)이며, 또한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본체의 형상(히 1:3)이시다.
 
주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겉으로 볼 때는 매우 가난하고 초라했다. 그분은 육신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휘장으로 삼았으므로 사람들은 그분이 하나님의 영광임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그분은 지극히 높으신 영광의 하나님의 구체적인 체현이시다.




주 예수는 사람이시다(딤전 2:5). 그분은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난 사람의 아들(마 1:23, 눅 19:10)이며 사람의 모양이 되어(빌 2:7) 세상에서 사람의 생활을 거치신 완전한 사람이다. 사람들은 그분을 목수(막 6:3)로 보았으며 그분도 굶주리고 목마르며 즐거워하고 노하시며 또한 애통하고 우셨다. 그분은 사람에게 사랑과 긍휼과 체휼함과 친밀한과 인내와 관용함이 충만하시다. 그분은 죄가 없으시고 심지어 죄를 알지도 못하신다(고후 5:21). 그분은 참된 사람이시다. 그분은 죽음 가운데서 부활하신 후에도 사람(눅 24:39-43)이시고 하늘로 승천하실 때도 사람(행 7:56)이시며 다시 오실 때에도 여전히 사람(마 26:64)이시고 영세 안에서까지도 그분은 여전히 사람이시다(요 1:51).




주 예수는 구속주이시다. 마태복음 20장 28절은 “인자가 온 것은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목숨을 주려 함이니라”고 말한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고(롬 3:23) 하나님의 정죄 아래 있다. 하나님의 공의의 요구에 의하면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다(히 9:22). 주 예수는 혈육을 입으사 십자가 위에서 목숨을 버려 피 흘리심으로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시고 하나님의 공의의 요구를 만족케 하여 우리를 율법의 저주로부터 속량하셨다(갈 3:13). 그의 보배로운 피가 우리를 구속하셨다(벧전 1:18-19, 계 1:15). 그러므로 그분은 우리의 구속주이시다.




주 예수는 구속주일 뿐 아니라 구주이시다(눅 2:11).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범죄한 문제와 죄의 본성의 문제가 있으므로 사람에게는 이중(二重)의 필요가 있다. 한 면으로 밖의 지위와 율법과 범죄의 문제는 그리스도의 보혈의 구속이 필요하고, 다른 방면으로 사람 속의 (옛) 생명과 죄의 본성의 문제는 사람으로 하여금 본래 소유한 타락한 생명에서 해방 받도록 또 다른 초월한 생명이 사람 속에 들어가야 한다.
 
주 예수는 한 면에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구속을 이루사 구속주가 되셨고 또 한 면에서는 죽음 가운데서 부활하여 우리 안에 들어오심으로 우리 생명의 구원자가 되셨다. 로마서 5장 10절은 우리가 원수되었을 때 그의 죽으심 곧 십자가에서 그의 구속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음-하나님 앞에서 범죄한 것이 해결되어 구속을 받은 구속의 방면-을 보여 주며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부활한 그리스도의 생명 안에서 구원을 얻으리라는 구원의 방면을 보여 준다. 구속은 우리 밖의 것이고 객관적이며 영 단번에 이루어지고 구원은 우리 속에 있으며 주관적이고 일생 동안 매일매일 이루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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