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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 구원과 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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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6:23, 딤후 4:8


잃어버린 바 된 사람이 예수님을 영접할 때, 값없이 영원하고 완전한 구원을 얻는다. 즉 죄사함을 받고 의롭게 되며 죄인의 모든 죄과가 영원히 제해지게 된다.
 
하나님은 죄인을 불러서 구원을 얻게 하시고, 성도들을 불러서 보상을 얻게 하신다. 구원은 주 예수의 의로 인해 우리에게 주어졌고, 보상은 그리스도인의 일로 인해 우리에게 주어진다. 사람은 선을 행함으로 구원받을 수 없고 또한 믿음으로써 보상을 얻을 수 없다. 보상은 구원받은 후의 사람의 선한 일로 인한 것이다.
구원받는 것은 우리 노정의 첫 단계이고, 보상은 우리 노정의 마지막 단계이다. 오직 구원받은 사람만이 보상을 얻을 자격이 있다.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자격이 없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한 가지가 아니라 두 가지이다. 하나님이 세상 사람 앞에 두신 것은 은사이고 그리스도인 앞에 두신 것은 보상이다.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으면 은사를 얻게 되고, 그리스도를 따르면 보상을 얻게 된다. 은사는 믿음으로 얻는 것으로서 세상 사람에게 주신 것인 반면에, 보상은 충성과 선한 행실로써 얻은 것으로서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 가운데 사람들이 범하는 가장 큰 오류는 구원을 유일무이한 것으로 생각하고 구원 외에 다른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들은 영원과 천국을 하나로 보고, 사람이 믿음으로 구원을 받기 때문에 행위의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분깃과 사람의 분깃을 둘로 나누었다. 한 부분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이고, 다른 부분은 천년 왕국 안에서의 영광이다. 구원은 행위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일단 당신이 주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 그러나 구원받은 후에 하나님은 즉시 두 번째 것을 당신 앞에 두시고 이렇게 말씀하신다. "구원 외에 내게는 또한 보상이 있다. 네게 줄 장래의 영광과 면류관과 보좌가 있다. " 그분은 보좌와 면류관과 영광과 보상을 믿는 이들 앞에 두셨다. 만일 사람이 성실하다면 이것들을 얻게 되고, 성실하지 않다면 잃어버리게 된다.
 
하나님은 구원으로 말미암아 세상 사람을 구원받은 자와 구원받지 않은 자로 구분하시고, 영생이 있는 자와 정죄받는 자로 구분하신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보상으로 그분의 자녀를 두 무리로 구분하신다. 구원이 세상 사람을 구분한 것같이 보상은 하나님의 자녀를 구분한다.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를 순종하는 자와 불순종하는 자로 구분하신다. 세상 사람에게 있어서는 믿는가 믿지 않는가의 문제이지만,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는 충성스러운가 그렇지 않은가의 문제이다. 세상 사람에게 있어서는 구원을 받는가 받지 못하는가의 문제이나,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는 보상을 받는가 받지 못하는가의 문제이다. 오늘날의 문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구원의 문제를 지나치게 큰 것으로 만들었다는 데 있다. 사람들은 구원을 받고 받지 못하고만을 주목한다. 그들은 행위가 좋으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그들은 보상을 추구할 여지가 없게 된다.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하지 않고서는 결코 두 번째 관문을 통과할 수 없다. 우리는, 구원 문제가 이미 해결되었고, 이 문제는 요동하지 않으며 주 예수님이 이미 완성하여 이루신 일이고, 오늘 우리가 힘써 추구해야 할 것은 앞에 놓인 보상임을 분명히 볼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한다. 장래 왕국 안에서의 큰 차이는 그 안에서 어떤 사람은 영광을 얻고 어떤 사람은 영광을 얻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제 우리는 보상이 무엇으로 인해 얻어지는가를 보자. 하나님의 말씀은 보상이 행위로 인한 것이라고 말한다. 성경은 구원받는 문제가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듯이 보상을 얻는 문제는 행위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분명히 말한다. 성경은 구원이 죄인의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고 보상은 그리스도인의 행위로 말미암은 것임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구원이 믿음으로 말미암은 이것은 매우 분명한 사실이다. 보상이 행위로 말미암는다는 사실에 있어서도 이것은 매우 분명하다. 당신은 결코 이 두 가지를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로마서 4장 4절은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라고 말한다. '일하는 자에게 그 삯이 있다'는 말은 '일하는 자에게는 보상이 있다'고 번역할 수 있다. 일하는 이가 보상을 얻는 것은 은혜가 아니라 마땅히 얻어야 할 것이다. 바꿔 말해서, 어떻게 해야 보상을 얻을 수 있는가? 보상은 일함으로 얻는 것이지 결코 은혜로 얻는 것이 아니다.
 
계시록 2장 23절 :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이 구절은 주님이 교회들에게 그분은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게 하신다는 것과 우리의 행위대로 갚아 주시리라는 것 혹은 우리의 행위대로 보상을 주시리라는 것을 말한다. 그분은 어떻게 갚아 주시고 보상을 주시는가? 우리의 행위대로이다. 물론 이 행위는 우리의 것이 아니다. 우리는 다만 우리의 옷을 피로 희게 씻었을 뿐이다(계 7:14). 성령이 우리 안에서 주 예수를 살아 나타낸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행위라 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를 살아 나타내지만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를 살아 나타내지 않는다. 모든 자본은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이다. 모든 능력 또한 그분께 속한 것이다. 그러나 주님으로 역사하시게 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그러므로 이 구절은 보상과 보상을 얻는 문제가 그리스도인인 당신이 합당한가에 달려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오늘날 하나님은 자격 있는 사람을 구원하지 않으시고, 또한 결코 자격 없는 그리스도인에게 상을 주시지도 않는다.
 
고린도전서 3장 14절 :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여기서는 그의 일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는다고 말했지 결코 그의 신앙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는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상을 받는 문제는 일에 달려 있다. 성경은 구원과 보상을 분명히 구분하였다. 믿음으로 아니하고는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좋은 행위로 아니하고는 사람이 보상을 얻을 수 없다. 사람의 행위가 심판대에서 그대로 있고 불꽃 같은 눈의 감찰을 통과할 수 있어야만이 보상을 얻을 가능성이 있다.
 
누가복음 6장 35절 :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빌리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보상은 완전히 당신의 행위로 인한 것이다.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돈을 빌려 주는 것은 당신의 행위이고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는 것도 당신의 행위이다. 이것들이 있어야만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성경 어느 곳에서도 당신이 원수를 사랑하고 선한 일을 행하면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말한 곳이 없으며, 돈을 빌려 주면 형벌을 피할 수 있다고 말한 곳이 없다. 그러나 사람에게 돈을 빌려 주고 선대하면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클 것이라고 말한 곳은 있다. 보상의 문제는 행위로 인한 것이지 결코 믿음으로 인한 것이 아니다. 믿음은 당신으로 구원받게 할 수 있을 뿐 보상을 얻게 하지는 못한다.
 
디모데후서 4장 14절: "구리 장색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보였으매 주께서 그 행한 대로 저에게 갚으시리니". 여기서 성경은 하나의 본을 말한다. 여기 한 그리스도인은 바울에게 해를 끼치고 그에게 죄를 범했다. 여기서 말한 사람은 세상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다. 장래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앞에서 그들의 행위대로 보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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