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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 교회 - 하나님의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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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 6:13, 계 17:14
에베소서 6장에서 우리는 여전히 또 다른 방면의 교회를 본다. 이장에 있는 교회는 몸이나 건축이나 가족이나 왕국이나 새 사람 또는 신부가 아니다. 여기에서 교회는 하나님의 전사이다. 교회는 비단 그리스도를 표현하는 몸과 하나님이 거주하시기 위한 처소와 하나님의 경륜의 완성을 위한 새 사람이어야 할 뿐 아니라 또한 교회는 하나님의 원수를 패배시키는 전사 곧 군인이어야 한다.
 
계시록 19장에 따르면, 교회는 그리스도께 드려지는 신부인 동시에 하나님의 원수를 대항하여 그분과 함께 싸우는 전사이다. 그분이 다시 오실 때 주 예수님은 먼저 자신의 신부를 맞이하실 것이다. 신부를 영접한 후에 그리스도와 이기는 자들은 원수를 대항하는 싸움에 들어갈 것이다. 계시록 19장 11절에 따르면 주님은 백마를 타실 것이며, 희고 순수한 고운 세마포를 입은 하늘에 있는 군사들이 백마를 타신 그분을 따를 것이다(14절). 계시록 17장 14절 역시 이것을 언급한다. 『이들이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겠으나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것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선택함을 얻고 신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계시록 19장 7절과 8절에서는 신부가 『빛나고 순수한 고운 세마포』를 입음을 볼 수 있다. 그런 다음 14절에서는 전쟁에 참가하려고 주님을 따르는 군대들이 「희고 순수한 세마포」를 입었음을 볼 수 있다. 이 구절들은 신부의 혼인 예복이 또한 그분의 원수를 대항하여 싸우는 하나님의 군대로서 입는 제복이기도 함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혼인 예복을 입는 것은 또한 제복을 입는 것이다.
 
에베소서 5장과 6장에서 우리는 신부이며 전사인 교회를 본다. 계시록 19장에서 또 우리는 이 두 가지 방면의 교회를 본다. 교회인 우리는 다만 몸이요, 하나님의 거처요, 하나님의 왕국이요, 하나님의 가족이요, 새 사람일 뿐만 아니라 또한 신부와 전사이기도 하다. 신부로서 우리는 응당 티나 주름이 없이 아름다와야 하며 고운 세마포를 입어야 한다. 전사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원수를 대항하여 싸우기 위해 필히 장비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경륜 안에는 단체적인 전사로 구성된 하나의 군대가 있다. 이것은 에베소서 6장에 있는 전사가 하나의 단체적인 실체임을 뜻한다. 오직 하나의 단체적인 실체인 몸으로서만이 우리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을 수 있다. 이것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갖고 있는, 개별적인 그리스도인이 전신갑주를 입을 수 있다는 관념과 정반대된다. 에베소서 6장에 있는 갑주는 개개인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단체적으로 몸인 교회를 위한 것이다. 이 장이 계시하는 것은 믿는이들의 개인적인 싸움이 아니라 땅 위에서 하나님의 이익을 위해 단체적인 군대가 전쟁을 치르는 것이다.
 
영적 전쟁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원수를 대항하여 전쟁을 하는 몸, 곧 단체적인 실체의 문제이다. 현대적인 군대 안에 있는 어떤 군인도 혼자서 전투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는 잘 훈련되고 완전 무장된 군대의 일부로서 싸울 것이다. 우리가 단체적으로 하나의 군대로 편성된 다음에라야 우리는 하나님의 원수를 대항하여 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전략은 원수를 대항하여 싸우도록 그분의 군대인 교회를 사용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군대를 떠나 고립되는 것은 매우 위험천만한 일이다. 오직 군대 안에 남아 있어야만 우리는 필요한 보호를 받게 될 것이다.
 
여러 해 전 주님의 백성들은 영적 전쟁을 개인적인 문제로 여겼었다. 그러나 여러 해를 통하여 우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단체적인 군대인 교회의 문제임을 보게 되었다. 만일 당신이 교회를 떠나 스스로 분리된다면 당신은 패배당할 것이다. 사탄의 전략은 단순히 당신을 하나님의 군대인 교회로부터 고립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영적인 전쟁이 몸의 문제임을 깨닫는 것은 매우 중대한 일이다. 만일 우리가 이것을 알고 교회와 함께 머문다면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전쟁은 개별적인 믿는이들인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군대인 교회를 위한 것이다.
신약의 결론 - 교회 / 위트니스 리
워치만 니 전집 2집 34권 - 영광스러운 교회 / 워치만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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