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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 교회 - 금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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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7:20-21, 계 1:12, 2, 슥 4:2-10
성경의 중요한 상징들 중의 하나는 금등대들이다. 계시록 1장 12절은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라고 말한다. 계시록 1장 20절 하반절은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고 설명한다. 그러므로 교회는 금등대로 상징된다.
 
성경에서 촛대는 항상 하나님의 건축과 관련된다. 그것이 처음으로 언급된 것은 출애굽기 25장 31절부터 40절까지에서 성막이 건축되었을 때였다. 둘째 예는 열왕기 상 7장 49절에서 성전이 건축될 때였다. 셋째 예는 스가랴 4장 2절부터 10절까지의 하나님의 성전의 재건과 매우 많은 관련을 가졌다. 계시록 1장에서 촛대는 교회들의 건축과 관련된다. 출애굽기 25장의 강조점은 그 영(기름)으로서 일곱 등불처럼 빛나는 신성한 빛으로서의 촛대인 그리스도에 대한 것이다. 스가랴 4장에서의 강조점은 여호와의 눈들인(2,10절) 일곱 등불로 비추는 그 영(6절)에 대한 것이다. 여호와의 일곱 눈들은 하나님의 강화된 움직임을 위한 하나님의 일곱 영들이다(계 5:6). 이것은 스가랴에 있는 촛대가 출애굽기에 있는 촛대의 실재이며, 계시록에 있는 촛대들은 스가랴에 있는 촛대의 재생산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그리스도는 그 영으로 실제화되며 그 영은 교회들로 표현된다. 빛나는 영은 빛나는 그리스도의 실재이고 빛나는 교회들은 빛나는 성인 새 예루살렘이 최종 완성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빛나는 영의 재생산과 표현이다.
 
금등대에 대한 계시는 출애굽기와 스가랴서와 계시록에서 볼 수 있다. 출애굽기에서 촛대는 삼일 하나님의 체현이신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스가랴서에서 촛대는 하나님의 간증인 이스라엘 민족을 상징한다. 계시록에서 촛대들은 예수의 증거를 위한 하나님의 살아 있는 체현인 교회를 상징한다. 따라서 촛대는 그리스도, 이스라엘 나라 및 교회의 상징이다. 더 나아가 우리가 아는 바대로 촛대는 삼일 하나님의 체현을 상징한다. 그리스도로서, 이스라엘로서, 교회로서 금등대는 삼일 하나님의 체현에 대한 묘사이다.
 
 

 


출애굽기 25장의 촛대는 삼일 하나님의 체현이신 그리스도를 예표한다. 그리스도의 예표로서 촛대는 빛을 비추기 위해 자라고, 가지를 치고, 싹을 내고, 꽃이 피는 부활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묘사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삼일 하나님의 체현이시다. 하나님은 그분 안에 거하시며, 그분을 떠나서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찾아낼 수 없다.

 
금은 아버지의 신성한 본성, 신성한 실체, 본질을 상징함
 
삼일 하나님의 체현이신 그리스도의 예표로서 촛대에는 세 가지 중요한 것들-금, 대, 등불-이 있다. 이 세 가지 것들은 삼일 하나님의 중요성을 암시한다. 금은 촛대가 만들어지는 실체이며, 대는 금의 체현이고, 등은 대의 표현이다.
 
출애굽기 25장 31절에 따르면, 촛대는 정금으로 만들어진다. 금은 촛대 전체의 실체요, 요소였다. 예표론에서 금은 신성한 본성, 아버지 하나님의 본성을 상징한다. 만일 우리가 촛대의 이러한 실체, 이러한 요소를 살펴본다면, 우리는 그것이 신성한 본성을 상징함을 볼 것이다. 그러므로 이로써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 즉 그분의 본성이 촛대의 실체인 분을 볼 수 있다. 금등대는 아버지 하나님의 본성 안에 존재한다.
 
금은 금등대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유일한 재료이다. 금은 촛대의 실체요, 재료이다. 재료마다 어떤 실체가 있는데 각 실체마다 그 내재적인 본성인 본질을 가지고 있다. 어떤 실체의 내재적인 본성은 그 본질이다. 금은 촛대의 실체이며 금 안에는 내재적인 본성이 있는데, 그것이 그 본질이다. 예표론에 따르면 이것은 신성한 본성, 하나님의 본성을 상징하는데 그 안에는 신성한 존재의 요소가 있다.
 
아버지 하나님은 금으로 상징되며, 촛대는 그것으로서 만들어진다. 따라서 우리는 금에서 신성한 삼일성의 첫째이신 아버지를 본다.


그 형태는 그분의 인성 안에서 신격의 체현이신 아들을 상징함
 
출애굽기 25장에서 정금으로 만들어진 촛대는 분명한 형태 또는 모양을 가졌다. 금등대의 형태는 그분의 인성 안에서 신격의 체현이신 아들을 상징한다(골2:9). 따라서 촛대의 형태, 모양은 삼일성의 둘째이신 아들을 상징한다.
 
아버지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며 추상적이다. 아들 하나님은 이러한 보이지 아니하시는 분의 체현이다. 대(臺)는 아버지 하나님의 체현이신 아들 하나님을 상징하는 형태이다. 촛대의 이러한 견고한 형태는 금의 체현이다. 신약에 따르면, 아버지 하나님은 아들 하나님 안에 체현되신다. 그러므로 촛대 안에서 우리는 아버지를 상징하는 실체와 아들을 상징하는 견고한 형태를 갖는다.
 
촛대의 금은 앞서 설명한 모양으로 만들어졌는데 그것은 그 기능을 가리켜 준다. 이 형태는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이다(고후 4:4, 골 1:15).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을 때 그분은 그분의 형상대로 그를 창조하셨다(창 1:26).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므로 사람은 그리스도를 따라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육신의 형태는 갖지 않으시지만 그분의 형상의 표현은 갖으신다. 사랑받는 아들인 그리스도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다. 이 형상, 이 형태의 기능은 하나님을 표현하는 것이다.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요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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