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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8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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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24:45, 골 3:16, 엡 1:17, 6:17-18


우리가 주님께 진지하고, 그분을 추구하고 사랑하고, 그분을 알기를 갈망한다면 그분의 말씀을 대하는 두 가지 방법이 필요하고, 기도하는 두 가지 방법이 필요하다. 말씀을 대하는 첫째 방법은 말씀을 먹는 것, 말씀을 음식으로 취하는 것이다. 이것은 기본적이고 중요한 문제이다. 우리는 말씀 읽기와 먹는 것을 이런 식으로 설명할 수 있다. 먹으려면 먼저 우리는 슈퍼마켓에 가서 음식을 사고 요리를 해야 한다. 그런 다음 우리는 앉아서 먹어야 한다. 식료품을 사는 것과 먹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음식을 사는 것과 먹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 한 면으로 사지 않는다면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또 한 면으로 먹지 않는다면 사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우리에게 두 귀가 동일하게 중요하듯이, 음식을 사는 것과 먹는 것은 다 중요하다.
 
그러면 왜 내가 지난 메시지에서 말씀을 먹는 것을 강조했는가? 그것은 오늘날의 기독교 안에 있는 균형 잡히지 않은 상황 때문이다. 우리는 먹지 않고 식료품만 사는 한 쪽 면에 너무 많이 치중해 왔다. 그러나 이 메시지에서 나는 음식을 사서 준비하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합당하게 먹기 위해서 우리는 장을 보고 요리를 해야 한다. 바꾸어 말하면, 모든 형제자매들은 말씀을 읽고 연구하기를 배울 필요가 있다.
 
 


합당한 그리스도인 생활을 하기 원하는 합당한 그리스도인은 하루에 말씀을 대하는 두 번의 시간이 필요하다. 한 번은 먹기 위한 시간이고, 또 한 번은 연구하고 배우기 위한 시간이다. 첫째 시간은 말씀을 먹기 위해 아침에 있고, 둘째 시간은 오후나 저녁이나 늦은 밤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특별히 젊은 그리스도인, 주님을 막 추구하기 시작한 새로운 믿는 이들에게 그러하다. 나는 삼십 년도 전에 나에게 두 권의 성경―하나는 각주나 표시나 도표가 없는 깨끗한 성경과 또 하나는 표시가 있는 성경―이 필요하다는 도움을 받았다. 아침에 우리가 말씀을 먹음으로 주님을 접촉하기 위해 나아올 때에는 깨끗한 성경을 사용해야 한다. 반면에, 우리가 말씀을 연구하기 위해 나아오는 다른 시간에는 각주와 표시와 도표가 있는 성경을 사용해야 한다.
 
성경에는 말씀에 나아오는 첫째 방법에 관한 구절이 있다. 지난 메시지에서 보았듯이, 어떤 구절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위한 음식임을 보여 준다. 예레미야 15장 16절 하반절은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먹었사오니”라고 말하고, 디모데후서 3장 16절 상반절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호흡)으로 된 것이니”라고 말한다. 이것은 한 방면이다. 다른 방면에 관한 구절들은 이 메시지의 시작 부분에 제시된 성경 말씀에 있다. 디모데후서 3장 15절은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고 말한다. 골로새서 3장 16절에서 사도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속에 풍성히 거하게 하라고 말하고, 4장 16절에서는 교회가 그의 서신을 읽고 다른 이들도 또한 읽게 하라고 권했다. 이런 면에서 우리는 말씀을 연구하기를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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